북한 해킹팀 라자루스그룹은

북한의 해킹팀으로 알려진 라자루스그룹은 많은 사건을 발생시킨 주범입니다. 2013년 3월 20일 한국 금융기관, 방송국이 마비된 사건부터 시작해서 2014년 11월 소니픽처스 해킹, 12월 한국수력원자력 원전 도면 유출, 2016년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해킹, 2017년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유포등의 사건이 있었습니다.


랜섬웨어의 무서움을 깨닫게 해준 워너크라이


라자루스그룹


2013년 우리나라의 금융기관과 방송국이 마비된 해킹공격은 해커들이 업데이트관리 서버를 통해 악성코드에 전산이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데이트 관리서버에 악성코드를 심으면 PC이용자들이 일상적으로 업데이트를 할 때 감염됩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2014년에 발생한 소니픽처스 엔터테인먼트의 해킹 사건은 회사 관계자 간의 전자 메일, 직원의 개인 정보, 미공개 영화 본편의 복사 등 다양한 정보의 유출을 초래했습니다.


2016년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해킹은 해커들이 범행 몇 주 전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서버에 알 수 없는 경로로 악성코드를 침투시켜 원격 감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파이어아이는 최소 32개의 은행 서버 컴퓨터가 악성 코드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7년에 발생한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무차별 유포는 전세계적으로 큰 타격을 받았던 사건입니다.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무차별 유포로 약 74개국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처럼 북한 해킹팀 라자루스그룹은 사이버 공격조직으로 스파이 작전은 물론 파괴적인 대형 공격을 펼치는 강력한 리소스를 갖춘 것으롶 평가하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북한의 라자루스그룹, 히든 코브라등 해커집단이 주요 국가 금융기관이나 사회기반시설을 타겟으로 해킹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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